화성의 공주

by TITANESS | 2009/03/26 11:17 | 책을 보다 | 트랙백 | 덧글(7)
트랙백 주소 : http://TITANESS.egloos.com/tb/188683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Jeimian at 2009/03/26 11:43
자음남발의 재밌는 SF소설이라니.. 읽고싶네요! ^^
Commented by TITANESS at 2009/03/26 13:43
그 재미가 순수하게 재미있는건지 비꼬고 싶은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만...
그렇다고 보는 내내 불편하지는 않았으니까.^^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/03/31 00:00
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군요. =]
Commented by TITANESS at 2009/03/31 10:34
고전을 보면서 너무 재미있어(?) 한게 아닌가 싶지만, 네. 재미있었습니다.
Commented by 따찌야나 at 2009/05/20 01:51
...어쩐지 보고싶어지네요......요즘은 별 생각없이 그냥 자음남발하는게 끌려서;
Commented by anu_ at 2009/05/25 20:07
아! 이책. 우리집에있었어요, 계림문고가 있을때니까 아마 80년대정도..? 그 시리즈중에 기억나는게..뇌만남아서 주물락주물락하는거랑 합성인간이랑 뭐그런게있었는데..(1권의 제목이..27세기발명왕이었던건 확실함.남주인공은 랄프.여주인공은 아리스.)
..저거의 제목이 화성에 간 사나이.였던것으로 기억해요. 어머..번역도 남자를주인공으로바꾸던시댄가봐.-_- 아,하고싶었던말은..그 책은 어린이용이라그런지 이런저런그림이 있었는데..그 공주님그림이 아직도 기억나요, 삼각형 네모 동그라미 원통등의 도형으로만 그려진별희안한별나라공주님이었어요. 이미 캔디를 탐독하던 저로선 공주의 별스러운미모에 분개하지않을수가없었던것이죠...-_ㅠ;

또 기억나는게..지구안에들어가서 용암타고 탈출하는거랑(나름지구과학이야기냐) 잃어버린세계도 있었어요. (쥬라기공원) .....과학하는마음으로슬기롭게자라라는 시대에 자랐는데 어쩜저리 비과학적인 소설들만 읽게했는지........
Commented by TITANESS at 2009/05/25 21:47
계림문고... (아아.. 간만에 들어본 추억의 단어.. 쿨럭)

뭐 그때는 그게 과학적인것이라 생각한게 아닐까 해요.
상상력도 하기 나름.. 인것도 있고.^^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티이타의 이것저것
by TITANESS
▒ 카테고리 ▒
▒ 최근 등록된 덧글 ▒
▒ 이글루 파인더 ▒
▒ 포토로그 ▒
rss

skin by 흐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