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사모님께 버림 받았다능~
지난 주류전시회에 이어 두번째라능~
에헤야~ 허헝~
여튼. 다녀왔습니다.
작년보다 부스도 줄고, 시음티백도 줄어 참 아쉽지만...
소기목표 달성.
어디보자...
헤로게이트 두통은 sj양것.
긴님은 아마드 과일홍차와...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였던가요?
사모님은... 뭐 였더라... 쿨럭
어째 띄엄띄엄 하나씩 샀더니-중간에 돈이 모자라서 은행도 다녀왔어요.ㅠ.ㅠ-
정신이 하나도 없어서리...
이 글 보시는대로 찜 하시라능.
아크바 16개짜리 탑을 못 보여드려 아쉽다능...;;
(오자마저 엄니께 안겨드려서...;;)
하지만.. 동방미인... 동방미인.. 허헝~
75g에 8만원짜리 차를 덮썩 지를 수가 없었다능.. 허허헝~
(그, 그래도 세작 하나는 샀긴했는데.. 과연 제대로 마시려나...
녹차 너무 어려워요. 홍차도 그렇겠지만 우린뒤 시간 좀 지나면 맛도 변하고...
내 수준엔 그저 인스탄트커피 뜨거운물에 타 먹는게 최고인가..ㅠ.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