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.. 그러니까...;;
아침에 눈 비비며 일단 양푼냄비(?)에 계란과 물을 넣어 얹어놓고 씻고 옷갈아 입고 와서는 불에서 내려 찬물에 넣어 좀 식혔다가 도시락으로 가져 왔는데...;;
계란 껍질에 흰자가 달라 붙어서 껍질 까기가 힘들었...;;
계란 삶기가 제일 쉬운거 아니였던가요..otl...
어느포인트에서 실수한것 같은데 오히려 너무 쉬여 종종 잊고 넘어 간단 말이죠.--;;
+ 실은 전에 키르난님이 포스팅 해주셨던 빵과 계란샐러드를 만들어 볼까 했는데...
게을러서 셋을 따로따로 먹는 만행을....;;
++ 네. 계란 두개 가져와서 결국 하나는 간식으로 방금 커피랑 먹었습니다...
그런데 이건 왜 껍질이 멀쩡하지.--;;